모든 것에서 벗어나 있어야 한다.
난 업습몸 그런 거 잘 몰라. 그래도 여러분들보다는 좀 아는 거 같아.
사람은 죽을 때까지 안 변해
세분과 마음이 함께 할 때 할 수가 있는 거지.
예전에는 가자미 눈으로 나를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고.
짐심으로 참회하고 자기를 돌아보고 버릴 수 있어야지
요즘 온라인으로 많이 하는데 센터에 가서 수련도 좀 하고 도움들 물도 좀 떠다주고 그래.
참회가 많이 부족하다. 수련을 좀 부지런히 해.
끝까지 기다려줄게. ㅠ